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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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공생복지재단 후원자 가족 여러분 ! 

  

 공생복지재단은 1928년 10월 설립자 윤치호 전도사의 『서로사랑』설립이념과 국경을 초월한 사랑과 희생으로 3,000여명의 외로운 아이들을 가슴에 품은 윤학자 여사, 그 어려운 시절에『공생』,『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몸소 실천하신 두 분의 고귀한 희생과 후원자님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공생원 설립 93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저희 공생복지재단은 사람에게는 감동과 신뢰를, 지역사회에는 만족과 희망을 드리는 사회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라이언트의 인권과 다양성이 존중되며 그들이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갈 수 있는 복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상생, 발전하는 재단, 참 복지를 실천하는 복지의 참(선구적인) 모델이 되어 모든 후원자님들과 지역사회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경과 시대를 뛰어넘었던 공생의 정신!

"사랑이 있는 한 인간의 내일은 걱정이 없다”는 공생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사랑과 생명존중의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공생하는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생복지재단의 모든 가족과 함께 발전해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후원자님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공생복지재단

이사장  신 승 남


 

 

 

 

 

 

 

 

 

 

 

 

 

 

 

 

 

 

 

 

 

 

 

 

 

 

 

 

 

 

 

 

 

 

 

 

 

 

 

 

 

 

 

 

 

 

 

 

 

 

 

 

 

 

 

 

 

 

 

 

 

 

 

 

 

 

 

 

 

 

 

 

 

 

 

 

 

 

 

 

 

 

 

 

 

 

 

 

 

 

 

 

 

 

 

 

 

 

 

 

 

 

 

 

 

 

 

 

 

 

 

 

 

 

 

 

 

 

 

 

 

 

 

 

 

 

 

 

 

 

 

 

 

 

 

  

복지는 문화와 사랑입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복지의 근본입니다 

사랑은 우리가 갚아야 할 빚입니다. 

“사랑의 빚”, 이 짐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지고 싶습니다. 

 

 지난 90여년간 아동복지, 장애인복지, 직업전문학교, 정신보건복지, 노숙인복지, 저소득층 자립 등 시대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선도하며 모두가 행복하게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재일동포 고령자 지원을 위하여 일본 현지에 사회복지법인 『마음의 가족을 설립, 재일동포 고령자의 편안한 안식처인 『고향의 집 만들기 운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생복지재단은 사람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재단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후원자 여러분과 더불어 함께 가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은총이 여러분들께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공생복지재단

회장  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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